티스토리 뷰

무한도전 539회 무한도전 진짜사나이 무한도전 재방송

토요 예능 무한도전 539회 역시 꿀잼~


안녕하세요! 오늘은 토요 예능의 최강자인 무한도전에 대해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최근 무한도전 539회에서는 진짜사나이 특집 마지막날과 바캉스 특집을 방영했죠.

박명수의 어리숙한 모습들이 유쾌한 웃음을 주었던 편이었어요.


퇴소를 위한 준비과정에서 박명수의 의류대가 없어지는 등 이 특집에서의 예능신은 박명수에게 강림했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참 재미있는 부분이 많았습니다ㅎㅎ



그리고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리고 있어 마냥 카리스마있게만 보였던 교관들의 공개된 얼굴이 귀여워서 절로 흐뭇한 표정까지 지어지더라구요~

배정남씨가 화보촬영 일정이 있어 먼저 퇴소하게 되어 마지막까지 멤버들과 함께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 하시던데~ 시청자 입장으로서 저도 그랬답니다ㅠ_ㅠ



그리고 이어진 무한도전 539회 바캉스 특집의 이름은 <안 개의치 않은 바캉스>!

이름부터 넘나 어려운 것....!ㅎㅎㅎㅎ

퀴즈를 통해서 1위한 멤버의 스타일리스트, 매니저에게 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와 카메라를 제공하게 되는데요.

역시 무한도전 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참신한 아이디어로 퀴즈를 맞춘다고 다 이기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또 흥미있었습니다~ㅎㅎ


제작진이 문제를 내면 멤버들은 문제를 풀고,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들은 각각의 멤버들이 그 문제를 맞출지 틀릴지에 대해서 맞춰야지만이 득점을 할 수 있는 코너였어요.

역시 멤버들과 오랜시간을 함께한 매니저, 스타일리스트들 이어서 그런지 멤버들 못지않게 말주변이 엄청나더라구요~

센스가 있어서 그런지 무한도전 539회 방송 자체가 부드럽고 편안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결국 마지막 승자는 9점을 얻은 하하였습니당:)

추격전처럼 쫓고 쫓기는 식의 프로그램도 좋지만, 이렇게 말장난으로 은근한 웃음 주는 것도 참 재미있고 무한도전 다운 것 같습니다ㅎㅎ

애청자로서 조만간 추격전을 준비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준비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방송하는 멤버들의 모습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아마 저와 같은 분들이 많으시겠죠? 앞으로도 토요예능의 최강자 자리는 무한도전이 맡아주었으면 좋겠어요~

더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나오기 전까지는 말이에요ㅎ_ㅎ

이번 주 토요일의 무한도전은 또 어떤 재미를 안겨줄지 넘나 기대됩니당!

알찬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