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대기환경산업기사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의 환경기술인 선임에 쓰이며, 공기업·공공기관 환경직에서 함께 보는 자격입니다.
- 응시자격
- 관련학과 전문대졸(예정)·기능사 취득 후 1년·동일 직무 2년 실무 등 중 하나
- 예상 비용
- 필기 1만원대 · 실기 2만원대
- 준비 기간
- 4~8개월
국가가 정한 기준으로 시행하는 기술 분야 자격입니다. 응시료와 일정, 응시자격은 시행처 공고가 최종입니다.
다가오는 시험 일정
-
2026년 제3회
- 필기 접수
- 7월 20일-7월 23일 · 8월 1일-8월 2일
- 필기 시험
- 8월 7일-9월 1일
- 필기 발표
- 9월 9일
- 실기 접수
- 9월 21일-10월 19일
- 실기 시험
- 10월 24일-11월 13일
- 실기 발표
- 12월 11일
-
2026년 제2회
- 실기 접수
- 6월 22일-7월 13일
- 실기 시험
- 7월 18일-8월 5일
- 실기 발표
- 9월 4일
2026년 8월 26일 기준으로 공공데이터포털(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 시험일정)에서 받은 값입니다. 접수 전에 큐넷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무슨 자격인가
대기환경산업기사는 공장이나 시설에서 나오는 오염 물질을 측정하고 줄이는 설비를 다루는 능력을 확인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배출 시설의 관리와 방지 설비의 운영이 중심입니다.
환경 관련 자격이 제도와 이어져 있다는 점이 이 분야의 특징입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배출 시설은 환경 관리를 담당할 사람을 두어야 하고, 그 자리의 요건에 이 자격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누구에게 맞나
환경 관련 업무로 자리를 잡으려는 분, 그리고 제조업 사업장에서 환경 관리를 맡게 된 분에게 값이 큽니다. 환경 규제가 강화되는 흐름이 이어져 수요가 꾸준한 편입니다.
화학이나 환경 계열을 전공한 분에게 잘 맞습니다. 배운 내용이 시험 범위와 직접 이어져 준비 부담이 적습니다.
반대로 화학과 물리의 계산이 부담스러운 분에게는 쉽지 않습니다. 가스의 흐름과 농도를 다루는 계산이 꾸준히 나오기 때문입니다. 응시 자격에도 학력이나 경력 요건이 있으니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자세히 보기접기 시험은 어떻게 되나 · 어떻게 준비하나 · 따고 나면
시험은 어떻게 되나
필기와 실기 두 단계입니다. 필기는 객관식으로 대기오염 개론, 연소공학, 방지시설, 측정 방법, 관련 법규가 범위입니다. 과목마다 최소 점수가 있습니다.
실기는 필답형입니다. 계산 문항과 설비의 원리를 설명하는 문항이 함께 나옵니다. 식을 세우는 힘이 점수를 가르므로 개념 이해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합격 기준, 과목 구성, 실기 출제 형식은 회차와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접수 전에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고를 직접 확인하십시오. 이 페이지의 응시료와 준비 기간은 어림이며 최종 근거는 공고입니다.
어떻게 준비하나
단위 계산을 먼저 잡으십시오. 이 분야의 계산은 단위를 맞추는 데서 절반이 끝납니다. 농도와 유량의 단위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으면 낯선 문항도 풀립니다.
방지 설비는 종류별로 원리와 장단점을 표로 묶으십시오. 어떤 오염 물질에 어떤 설비가 알맞은지를 묻는 문항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법규는 숫자가 많으니 마지막에 몰아서 정리하십시오. 기준값이 개정되는 영역이라 최신 자료로 보셔야 합니다.
따고 나면
제조업 사업장의 환경 관리 담당이나 환경 관련 업체의 자리로 이어집니다. 규제와 연결된 업무라 경기의 영향을 덜 받는 편입니다.
위로는 대기환경기사와 기술사가 있고, 옆으로는 수질이나 폐기물 쪽 환경 자격을 더해 폭을 넓히는 길이 있습니다. 여러 매체를 함께 관리해야 하는 자리가 많아 조합이 실제로 값을 합니다.
준비할 때 확인할 점
화학 계산과 단위 환산이 계속 나옵니다. 화학이 낯설면 기초 화학량론부터 잡고 시작하는 편이 빠릅니다.
어떻게 시작하면 되나
수질환경산업기사와 과목이 상당히 겹치므로 둘을 묶어 준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