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피복아크용접기능사
조선·플랜트·건설 현장에서 가장 넓게 쓰이는 용접 자격으로, 손기술이 그대로 일당으로 이어지는 쪽입니다.
- 응시자격
- 제한 없음
- 예상 비용
- 필기 1만원대 · 실기 4만원대
- 준비 기간
- 2~4개월
국가가 정한 기준으로 시행하는 기술 분야 자격입니다. 응시료와 일정, 응시자격은 시행처 공고가 최종입니다.
다가오는 시험 일정
-
2026년 제3회
- 실기 접수
- 7월 27일-8월 24일
- 실기 시험
- 8월 29일-9월 16일
- 실기 발표
-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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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4회
- 필기 접수
- 8월 24일-8월 27일 · 9월 10일-9월 11일
- 필기 시험
- 9월 16일-9월 21일
- 필기 발표
- 10월 7일
- 실기 접수
- 10월 12일-10월 15일
- 실기 시험
- 11월 14일-12월 2일
- 실기 발표
- 12월 11일
2026년 8월 26일 기준으로 공공데이터포털(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 시험일정)에서 받은 값입니다. 접수 전에 큐넷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무슨 자격인가
피복아크용접기능사는 전기 아크를 이용해 금속을 붙이는 용접 기술을 확인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용접 방법 가운데 가장 기본이 되는 방식이라, 용접 계열 자격의 출발점으로 꼽힙니다.
용접은 눈으로 보이지 않는 안쪽까지 제대로 붙었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시험도 겉모양뿐 아니라 내부의 결함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채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누구에게 맞나
조선소나 플랜트, 건설 현장처럼 금속 구조물을 다루는 곳에서 일하려는 분에게 값이 큽니다. 응시 제한이 없고, 용접은 사람이 직접 해야 하는 일이 많이 남아 있는 분야입니다.
손기술로 대우를 받고 싶은 분에게 맞습니다. 이 분야는 실력의 차이가 결과물에 그대로 드러나고, 숙련될수록 대우가 뚜렷하게 달라집니다.
반대로 몸에 부담이 가는 일이 어려운 분에게는 신중히 권합니다. 열과 연기 속에서 자세를 유지해야 하고, 보호구를 갖춰도 눈과 호흡기에 부담이 있습니다. 실기 응시료도 다른 기능사보다 높은 편입니다.
자세히 보기접기 시험은 어떻게 되나 · 어떻게 준비하나 · 따고 나면
시험은 어떻게 되나
필기와 실기 두 단계입니다. 필기는 객관식으로 용접 이론, 금속 재료, 도면 읽기, 안전 관리가 범위입니다.
실기는 작업형입니다. 주어진 자세로 정해진 시간 안에 용접해 제출하며, 겉모양과 함께 내부 결함이 있는지를 확인해 채점합니다. 자세가 정해져 있어 편한 자세로만 연습하면 통과하기 어렵습니다.
실기 과제와 채점 방식, 합격 기준, 회차 일정은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접수 전에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고를 직접 확인하십시오. 이 페이지의 응시료와 준비 기간은 어림이며 최종 근거는 공고입니다.
어떻게 준비하나
교육기관에서 배우십시오. 장비와 재료가 필요하고 위험이 따르는 작업이라 혼자 익히기 어렵습니다. 직업훈련 과정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험에 나오는 자세를 모두 연습하십시오. 아래보기만 편하게 연습하다가 다른 자세가 나오면 손이 굳습니다. 어려운 자세일수록 연습 시간을 더 배분하십시오.
전류와 속도의 조합을 기록하며 연습하십시오. 이 두 값이 결과를 지배하는데, 감으로만 하면 매번 달라집니다. 자기 손에 맞는 값을 찾아 두면 시험장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따고 나면
조선과 플랜트, 건설과 제조 현장의 자리로 이어집니다. 숙련도에 따라 대우가 크게 갈리는 분야라 경력이 곧 값이 됩니다.
다른 용접 방식의 자격을 더하면 다룰 수 있는 일이 넓어집니다. 경력을 채워 산업기사와 기능장으로 올라가는 길도 있고, 이 계열은 등급이 실제 대우와 이어지는 편입니다.
준비할 때 확인할 점
옛 '용접기능사' 가 이름을 바꾼 종목입니다. 2023년부터 특수용접기능사가 가스텅스텐아크(TIG)와 이산화탄소가스아크(CO2) 둘로 갈라져, 옛 이름으로 검색하면 지금 없는 종목이 섞여 나옵니다. 실기는 아크 감각이라 실습 부스가 있는 곳에서 시간을 채워야 합니다.
어떻게 시작하면 되나
TIG 나 CO2 쪽 종목을 하나 더 붙이면 맡을 수 있는 용접 범위가 넓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