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자동차정비기능사
엔진과 섀시, 전기장치 정비를 다루는 자격으로, 정비소 취업과 자동차 관련 직무의 첫 단계로 쓰입니다.
- 응시자격
- 제한 없음
- 예상 비용
- 필기 1만원대 · 실기 4만원대
- 준비 기간
- 2~4개월
국가가 정한 기준으로 시행하는 기술 분야 자격입니다. 응시료와 일정, 응시자격은 시행처 공고가 최종입니다.
다가오는 시험 일정
-
2026년 제3회
- 실기 접수
- 7월 27일-8월 24일
- 실기 시험
- 8월 29일-9월 16일
- 실기 발표
- 10월 2일
-
2026년 제4회
- 필기 접수
- 8월 24일-8월 27일 · 9월 10일-9월 11일
- 필기 시험
- 9월 16일-9월 21일
- 필기 발표
- 10월 7일
- 실기 접수
- 10월 12일-10월 15일
- 실기 시험
- 11월 14일-12월 2일
- 실기 발표
- 12월 11일
2026년 8월 26일 기준으로 공공데이터포털(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 시험일정)에서 받은 값입니다. 접수 전에 큐넷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무슨 자격인가
자동차정비기능사는 자동차를 점검하고 고치는 데 필요한 기초 능력을 확인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엔진과 섀시와 전기 장치가 세 축입니다.
요즘 자동차는 기계와 전자가 뒤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자격도 부품을 분해하고 조립하는 기술과 함께, 전기 회로를 읽고 진단 장비를 다루는 능력을 함께 봅니다.
누구에게 맞나
정비소나 자동차 관련 업체에서 일하려는 분에게 잘 맞습니다. 응시 제한이 없고, 자동차는 계속 굴러다니는 한 정비 수요가 이어지는 분야입니다.
손으로 뜯어 보고 맞춰 보는 일이 재미있는 분에게 맞습니다. 이 일은 원인을 찾아 가는 과정이 큰 비중을 차지해, 문제를 파고드는 성향이면 오래 갑니다.
반대로 기름과 소음이 부담스럽거나 몸을 쓰는 일이 어려운 분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또 처음에는 보조 작업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 자리를 잡기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계산하십시오.
자세히 보기접기 시험은 어떻게 되나 · 어떻게 준비하나 · 따고 나면
시험은 어떻게 되나
필기와 실기 두 단계입니다. 필기는 객관식으로 엔진, 섀시, 전기 장치, 안전 관리가 범위입니다. 구조와 작동 원리를 묻는 문항이 중심입니다.
실기는 작업형입니다. 부품을 분해하고 조립하거나 측정하고 진단하는 과제가 주어지며 시간 제한이 있습니다. 손이 익지 않으면 시간이 모자랍니다.
실기 과제와 채점 기준, 합격 기준, 회차 일정은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접수 전에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고를 직접 확인하십시오. 이 페이지의 응시료와 준비 기간은 어림이며 최종 근거는 공고입니다.
어떻게 준비하나
엔진의 작동 순서를 먼저 이해하십시오. 흡입과 압축과 폭발과 배기가 어떻게 이어지는지가 잡히면 나머지 부품의 역할이 저절로 붙습니다.
실기는 교육기관에서 실물로 연습하십시오. 사진으로 본 부품과 실제 부품은 크기와 무게가 달라, 처음 만지면 순서가 헷갈립니다.
전기 부분을 미루지 마십시오. 요즘 정비의 상당 부분이 전기와 전자 진단이고, 시험에서도 비중이 있습니다. 회로도를 읽는 연습을 따로 해 두시면 유리합니다.
따고 나면
정비소와 자동차 관련 업체의 자리로 이어집니다. 경력을 쌓으면 산업기사와 기사로 올라갈 수 있고, 정비 사업을 하려면 요건에 자격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특정 분야로 깊이 들어가는 길도 있습니다. 차체 수리나 도장, 또는 전기차 관련 정비처럼 갈래가 나뉘어 있으니 관심이 잡히면 그쪽으로 이어 가시면 됩니다.
준비할 때 확인할 점
실기가 실제 부품을 분해·조립하고 측정하는 작업형이라 장비를 갖춘 곳에서 실습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어떻게 시작하면 되나
경력을 쌓아 자동차정비산업기사로 올라가는 순서가 가장 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