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항공전기·전자정비기능사
항공기의 전기·전자 계통 정비를 다루는 자격으로, 항공 정비 분야로 들어가는 국가기술자격 쪽 입구입니다.
- 응시자격
- 제한 없음
- 예상 비용
- 필기 1만원대 · 실기 5만원대
- 준비 기간
- 3~6개월
국가가 정한 기준으로 시행하는 기술 분야 자격입니다. 응시료와 일정, 응시자격은 시행처 공고가 최종입니다.
다가오는 시험 일정
-
2026년 제4회
- 필기 접수
- 8월 24일-8월 27일 · 9월 10일-9월 11일
- 필기 시험
- 9월 16일-9월 21일
- 필기 발표
- 10월 7일
- 실기 접수
- 10월 12일-10월 15일
- 실기 시험
- 11월 14일-12월 2일
- 실기 발표
- 12월 11일
2026년 8월 26일 기준으로 공공데이터포털(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 시험일정)에서 받은 값입니다. 접수 전에 큐넷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무슨 자격인가
항공전기·전자정비기능사는 항공기의 전기와 전자 장비를 점검하고 정비하는 데 필요한 기초 능력을 확인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계기와 통신 장비, 그리고 전원 계통이 범위입니다.
항공 정비는 규정이 가장 엄격한 분야 가운데 하나입니다. 정해진 절차와 기록이 곧 안전이라, 이 자격도 절차를 지키고 기록을 남기는 능력을 크게 다룹니다.
누구에게 맞나
항공사나 정비 업체, 그리고 공항 관련 기관을 목표로 하는 분에게 값이 있습니다. 응시 제한이 없고, 항공 분야는 전문 인력이 제한적이라 자격이 근거로 읽힙니다.
전기와 전자를 다루는 일이 맞는 분에게 좋습니다. 항공기 정비는 기체 쪽과 전자 쪽으로 갈라져 있는데, 이 자격은 후자에 해당합니다.
반대로 취업처가 특정 지역과 기관에 몰려 있다는 점을 알아 두셔야 합니다. 공항 인근이 주된 자리이고, 채용 규모도 크지 않습니다. 또 실무에서 항공정비사 자격이 별도로 요구되는 자리가 있으므로, 목표한 일에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확인하십시오.
자세히 보기접기 시험은 어떻게 되나 · 어떻게 준비하나 · 따고 나면
시험은 어떻게 되나
필기와 실기 두 단계입니다. 필기는 객관식으로 항공기 전기와 전자 장비, 항공역학의 기초, 정비 일반과 안전 관리가 범위입니다.
실기는 작업형입니다. 회로를 다루거나 측정하고 점검하는 과제가 주어지며 시간 제한이 있습니다. 실기 응시료가 다른 기능사보다 높은 편입니다.
실기 과제와 채점 기준, 합격 기준, 회차 일정은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접수 전에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고를 직접 확인하십시오. 이 페이지의 응시료와 준비 기간은 어림이며 최종 근거는 공고입니다.
어떻게 준비하나
전기의 기초를 먼저 세우십시오. 항공기라고 해서 다른 원리가 쓰이는 것은 아니므로, 회로 이론이 잡혀 있으면 진도가 훨씬 빠릅니다.
영어 용어에 익숙해지십시오. 항공 정비는 자료와 매뉴얼이 영어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시험에도 용어가 그대로 나옵니다.
실기는 교육기관에서 장비를 만지며 준비하십시오. 측정과 배선 작업은 손으로만 늡니다.
따고 나면
항공기 정비 업체와 관련 기관의 자리로 이어집니다. 다만 실제 정비 업무 범위는 별도의 자격 체계와 연결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목표한 일에 필요한 요건을 확인하고 다음 단계를 계획하십시오.
위로는 산업기사와 기사가 있고, 항공정비사 자격 쪽으로 이어 가는 길도 있습니다. 이 분야는 규정이 자주 바뀌므로 최신 안내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준비할 때 확인할 점
이 자격만으로 항공기를 정비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현장에서 요구되는 것은 국토교통부 항공정비사 자격이고, 이 종목은 그리로 가는 길의 한 조각입니다. 응시자가 적어 교재와 기출이 귀한 편이라는 점도 감안할 일입니다.
어떻게 시작하면 되나
항공정비사 자격의 응시 요건(교육기관 이수 또는 실무경력)을 먼저 확인하고 순서를 잡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