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자동차차체수리기능사
사고로 찌그러진 차체를 펴고 이어 붙이는 판금 작업을 다루는 자격으로, 공업사와 정비 협력사 채용에서 쓰입니다.
- 응시자격
- 제한 없음
- 예상 비용
- 필기 1만원대 · 실기 6만원
- 준비 기간
- 3~6개월
국가가 정한 기준으로 시행하는 기술 분야 자격입니다. 응시료와 일정, 응시자격은 시행처 공고가 최종입니다.
다가오는 시험 일정
-
2026년 제4회
- 필기 접수
- 8월 24일-8월 27일 · 9월 10일-9월 11일
- 필기 시험
- 9월 16일-9월 21일
- 필기 발표
- 10월 7일
- 실기 접수
- 10월 12일-10월 15일
- 실기 시험
- 11월 14일-12월 2일
- 실기 발표
- 12월 11일
2026년 8월 26일 기준으로 공공데이터포털(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 시험일정)에서 받은 값입니다. 접수 전에 큐넷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무슨 자격인가
자동차차체수리기능사는 사고로 찌그러지거나 틀어진 차체를 바로잡는 기술을 확인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엔진이나 전기가 아니라 차의 몸체를 다루는 쪽입니다.
차체는 안전과 직결됩니다. 겉모양만 펴 놓고 뼈대가 틀어진 채로 두면 다음 사고에서 사람이 위험해집니다. 그래서 이 자격은 정확한 치수로 되돌리는 능력을 중심에 둡니다.
누구에게 맞나
공업사나 사고 수리를 다루는 정비 업체에서 일하려는 분에게 값이 있습니다. 응시 제한이 없고, 사고 수리는 수요가 꾸준한 영역입니다.
손으로 형태를 만들어 내는 일에 흥미가 있는 분에게 맞습니다. 판금은 감각이 크게 작용하는 분야라 숙련될수록 대우가 달라집니다.
반대로 소음과 분진, 그리고 힘 쓰는 작업이 부담스러운 분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실기 응시료도 다른 기능사보다 높은 편이고, 연습에도 재료와 장비가 필요해 비용을 미리 계산하셔야 합니다.
자세히 보기접기 시험은 어떻게 되나 · 어떻게 준비하나 · 따고 나면
시험은 어떻게 되나
필기와 실기 두 단계입니다. 필기는 객관식으로 차체 구조, 판금과 용접, 측정과 안전 관리가 범위입니다.
실기는 작업형입니다. 손상된 패널을 펴거나 부품을 교환하고 용접하는 과제가 주어지며, 형태와 치수가 채점 기준에 들어갑니다. 시간 안에 끝내는 것이 첫 관문입니다.
실기 과제와 채점 기준, 합격 기준, 회차 일정은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접수 전에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고를 직접 확인하십시오. 이 페이지의 응시료와 준비 기간은 어림이며 최종 근거는 공고입니다.
어떻게 준비하나
교육기관에서 실물로 연습하십시오. 판금은 손의 감각이 전부라 이론으로는 늘지 않고, 장비와 재료가 필요합니다.
용접 기술을 함께 익히십시오. 차체 수리에는 용접이 따라오고, 용접이 약하면 실기 전체가 흔들립니다. 용접 자격을 미리 갖춘 분이 유리한 이유가 이것입니다.
측정 도구 사용법을 정확히 익히십시오. 눈으로 맞춘 것과 재서 맞춘 것은 결과가 다르고, 채점은 치수를 봅니다.
따고 나면
공업사와 사고 수리 업체의 자리로 이어집니다. 숙련도에 따라 대우 차이가 큰 분야라 경력이 곧 값입니다.
도장 자격을 함께 갖추면 수리의 앞뒤를 모두 맡을 수 있어 유리합니다. 두 자격을 다 가진 사람을 찾는 자리가 실제로 있습니다.
준비할 때 확인할 점
정비기능사와 다른 종목입니다. 엔진·전장이 아니라 철판을 다루는 일이라 힘과 손기술이 많이 들어가고, 실기가 여섯 시간 작업형이라 학원 실습 없이 혼자 준비하기는 어렵습니다.
어떻게 시작하면 되나
같은 공업사 안에서 도장까지 맡으려면 자동차보수도장기능사를 이어서 보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