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산림기능사
숲 가꾸기와 벌목, 산림 병해충 방제를 다루는 자격으로, 산림조합과 지자체 산림사업, 나무 관리 일자리에서 기본이 됩니다.
- 응시자격
- 제한 없음
- 예상 비용
- 필기 1만원대 · 실기 6만원대
- 준비 기간
- 2~4개월
국가가 정한 기준으로 시행하는 기술 분야 자격입니다. 응시료와 일정, 응시자격은 시행처 공고가 최종입니다.
다가오는 시험 일정
-
2026년 제3회
- 실기 접수
- 7월 27일-8월 24일
- 실기 시험
- 8월 29일-9월 16일
- 실기 발표
- 10월 2일
2026년 8월 26일 기준으로 공공데이터포털(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 시험일정)에서 받은 값입니다. 접수 전에 큐넷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무슨 자격인가
산림기능사는 숲을 가꾸고 관리하는 일에 필요한 기초 능력을 확인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나무를 심고 솎아 내고 병해충을 관리하며, 필요한 경우 벌채까지 다룹니다.
이 자격의 실기는 기계톱을 다루는 작업이 포함되는 경우가 있어 안전이 크게 강조됩니다. 도구를 정확히 다루지 못하면 위험한 일이라, 절차와 자세가 채점의 중심에 놓입니다.
누구에게 맞나
산림 관련 사업체나 지자체의 산림 관리 업무를 목표로 하는 분에게 값이 있습니다. 응시 제한이 없고, 산림 사업은 공공 발주가 많아 일이 꾸준한 편입니다.
야외에서 일하는 것이 좋고 체력에 자신이 있는 분에게 맞습니다. 산에서 하는 작업이라 이동 자체가 일의 일부입니다.
반대로 체력이 부담되거나 벌레와 더위가 어려운 분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실기 응시료도 다른 기능사보다 높은 편이니 계산에 넣으시고, 무엇보다 안전에 대한 감각이 없으면 위험한 일이라는 점을 알아 두십시오.
자세히 보기접기 시험은 어떻게 되나 · 어떻게 준비하나 · 따고 나면
시험은 어떻게 되나
필기와 실기 두 단계입니다. 필기는 객관식으로 조림과 숲 가꾸기, 산림 보호, 임업 기계가 범위입니다. 나무의 종류와 특성을 묻는 부분이 있습니다.
실기는 작업형입니다. 기계톱 취급과 벌목 관련 작업, 또는 묘목 식재 같은 과제가 주어지며 안전 절차가 채점에 크게 반영됩니다.
실기 과제 구성과 채점 기준, 합격 기준, 회차 일정은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접수 전에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고를 직접 확인하십시오. 이 페이지의 응시료와 준비 기간은 어림이며 최종 근거는 공고입니다.
어떻게 준비하나
실기는 반드시 교육기관에서 배우십시오. 기계톱은 혼자 익힐 수 있는 도구가 아니고, 잘못 다루면 크게 다칩니다. 정식 과정에서 배우는 것이 안전하고 빠릅니다.
안전 절차를 순서대로 외우십시오. 보호구를 착용하고 주변을 확인하고 자세를 잡는 순서가 정해져 있으며, 이 순서가 곧 점수입니다.
필기의 수종 파트는 사진과 함께 보십시오. 이름만으로는 붙지 않고, 실물이나 사진과 짝지으면 오래 기억됩니다.
따고 나면
산림 사업체와 지자체의 산림 관리 업무로 이어집니다. 산불 대응이나 병해충 방제처럼 계절에 따라 수요가 몰리는 일도 있습니다.
위로는 산림산업기사와 기사가 있고, 옆으로는 조경 쪽으로 넓히는 길이 있습니다. 현장 경력을 쌓으면 상위 자격의 요건이 채워집니다.
준비할 때 확인할 점
실기에 기계톱 작업이 들어가 야외 실습과 체력이 필요하고, 실기 응시료가 6만원대라 기능사 중에서는 부담이 큰 편입니다.
어떻게 시작하면 되나
조경기능사와 묶어 두면 산림과 조경 현장에서 맡을 수 있는 일이 넓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