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유기농업기능사
친환경 농업의 토양·병해충·재배 기준을 다루는 자격으로, 귀농 준비와 농업 관련 지원사업에서 함께 쓰입니다.
- 응시자격
- 제한 없음
- 예상 비용
- 필기 1만원대 · 실기 1만원대
- 준비 기간
- 1~3개월
국가가 정한 기준으로 시행하는 기술 분야 자격입니다. 응시료와 일정, 응시자격은 시행처 공고가 최종입니다.
다가오는 시험 일정
-
2026년 제3회
- 실기 접수
- 7월 27일-8월 24일
- 실기 시험
- 8월 29일-9월 16일
- 실기 발표
- 10월 2일
-
2026년 제4회
- 필기 접수
- 8월 24일-8월 27일 · 9월 10일-9월 11일
- 필기 시험
- 9월 16일-9월 21일
- 필기 발표
- 10월 7일
- 실기 접수
- 10월 12일-10월 15일
- 실기 시험
- 11월 14일-12월 2일
- 실기 발표
- 12월 11일
2026년 8월 26일 기준으로 공공데이터포털(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 시험일정)에서 받은 값입니다. 접수 전에 큐넷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무슨 자격인가
유기농업기능사는 화학 비료와 농약에 의존하지 않는 농법으로 작물을 기르는 능력을 확인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토양을 관리하고 병해충을 다루는 방법이 중심입니다.
유기농은 인증 제도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유기농으로 인증받아 팔려면 정해진 기준을 지켜야 하고, 이 자격은 그 기준의 바탕이 되는 지식을 다룹니다.
누구에게 맞나
귀농이나 귀촌을 준비하는 분에게 값이 있습니다. 응시 제한이 없고 준비 기간도 한 달에서 석 달로 짧으며, 지자체의 귀농 지원 사업에서 관련 자격을 평가에 반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미 농사를 짓고 계신 분이 유기농으로 전환을 검토할 때도 도움이 됩니다. 인증 기준과 실제 농법을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이 자격이 농사의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유기농은 손이 많이 가고 수확이 불안정한 방식이라 초기 몇 해가 어렵습니다. 자격을 따는 것과 실제로 지어 파는 것은 다른 문제이므로, 판로부터 함께 계획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세히 보기접기 시험은 어떻게 되나 · 어떻게 준비하나 · 따고 나면
시험은 어떻게 되나
필기와 실기 두 단계입니다. 필기는 객관식으로 재배 원리, 토양 관리, 유기농업 일반, 병해충 관리가 범위입니다.
실기는 필답형입니다. 재배와 토양 관리에 관한 내용을 서술하거나 계산하는 문항이 나옵니다.
실기 출제 형식과 합격 기준, 회차 일정은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접수 전에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고를 직접 확인하십시오. 이 페이지의 응시료와 준비 기간은 어림이며 최종 근거는 공고입니다.
어떻게 준비하나
토양 부분을 먼저 잡으십시오. 유기농법의 대부분이 흙을 어떻게 만드는가에서 시작하므로, 여기가 이해되면 나머지가 따라옵니다.
병해충은 방제 방법과 짝지어 정리하십시오. 화학 농약을 쓰지 않는 대안을 묻는 문항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실기는 서술형이므로 손으로 써 보십시오. 개념을 세 줄로 설명하는 연습을 해 두면 답안지에서 막히지 않습니다.
따고 나면
농업 현장에서 쓰이고, 농업 관련 기관이나 지원 사업에서 근거로 활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자체마다 지원 내용이 다르므로 해당 지역의 안내를 확인해 보십시오.
위로는 유기농업산업기사와 기사가 있습니다. 다만 농업은 자격보다 실제 경작 경험이 훨씬 크게 작용하므로, 작은 규모라도 직접 지어 보는 시간이 먼저입니다.
준비할 때 확인할 점
응시료와 준비 기간 부담은 적은 편이지만, 자격만으로 농사가 되지는 않습니다. 농지와 판로 계획이 먼저입니다.
어떻게 시작하면 되나
귀농을 생각한다면 지자체 귀농·귀촌 교육과 함께 일정을 잡는 편이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