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떡제조기능사
떡 제조와 위생 관리를 다루는 자격으로, 떡 카페·공방 창업과 전통식품 매장 취업에서 실제로 요구되는 편입니다.
- 응시자격
- 제한 없음
- 예상 비용
- 필기 1만원대 · 실기 3만원대
- 준비 기간
- 1~3개월
국가가 정한 기준으로 시행하는 기술 분야 자격입니다. 응시료와 일정, 응시자격은 시행처 공고가 최종입니다.
다가오는 시험 일정
-
2026년 제3회
- 실기 접수
- 7월 27일-8월 24일
- 실기 시험
- 8월 29일-9월 16일
- 실기 발표
- 10월 2일
-
2026년 제4회
- 필기 접수
- 8월 24일-8월 27일 · 9월 10일-9월 11일
- 필기 시험
- 9월 16일-9월 21일
- 필기 발표
- 10월 7일
- 실기 접수
- 10월 12일-10월 15일
- 실기 시험
- 11월 14일-12월 2일
- 실기 발표
- 12월 11일
2026년 8월 26일 기준으로 공공데이터포털(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 시험일정)에서 받은 값입니다. 접수 전에 큐넷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무슨 자격인가
떡제조기능사는 우리 떡을 만드는 능력을 확인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자격으로, 떡을 파는 업소가 늘고 위생 관리의 필요가 커지면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떡은 재료가 단순한 대신 물의 양과 찌는 시간에 결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그래서 이 자격도 화려한 기술보다 기본 공정을 정확히 지키는 능력을 봅니다.
누구에게 맞나
떡집이나 한과를 다루는 업소에서 일하려는 분, 그리고 작은 가게를 준비하는 분에게 잘 맞습니다. 응시 제한이 없고 준비 기간이 한 달에서 석 달로 짧습니다.
창업을 생각하는 중장년층에게 특히 많이 선택되는 자격입니다. 설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고, 명절과 행사 수요가 뚜렷해 계획을 세우기 쉽다는 점이 이유입니다.
반대로 힘 쓰는 일이 어려운 분에게는 부담이 있습니다. 쌀을 다루고 반죽을 치는 과정에 체력이 들어가고, 새벽에 준비하는 일도 흔합니다. 이 점을 먼저 계산하십시오.
자세히 보기접기 시험은 어떻게 되나 · 어떻게 준비하나 · 따고 나면
시험은 어떻게 되나
필기와 실기 두 단계입니다. 필기는 객관식으로 떡의 재료와 제조 이론, 위생과 안전이 범위입니다. 범위가 넓지 않아 기출 반복이 잘 통합니다.
실기는 작업형으로 지정된 떡을 정해진 시간 안에 만들어 제출합니다. 물의 양과 찌는 시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같은 방법을 반복해 재현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실기 과제 목록, 합격 기준, 회차 일정은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접수 전에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고를 직접 확인하십시오. 이 페이지의 응시료와 준비 기간은 어림이며 최종 근거는 공고입니다.
어떻게 준비하나
물의 양을 기록하며 연습하십시오. 쌀가루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물이 달라지는데, 매번 감으로 하면 결과가 흔들립니다. 몇 번 기록해 두면 손끝의 감각과 숫자가 맞아떨어집니다.
찌는 시간을 재는 습관을 들이십시오. 조금만 넘겨도 질감이 달라지고, 이 차이가 채점에서 드러납니다.
과제를 전부 한 번씩 만들어 본 뒤 약한 것을 반복하십시오. 종류마다 다루는 방식이 달라 하나를 잘한다고 다른 것이 되지는 않습니다.
따고 나면
떡을 다루는 업소의 자리로 이어지고, 작은 가게를 여는 경우도 많습니다. 명절과 행사 수요가 큰 분야라 계절에 따라 일의 양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을 알아 두십시오.
가게를 여실 계획이라면 위생 신고와 시설 기준을 미리 확인하십시오. 자격과 별개의 절차이고, 이것을 나중에 알아 일정이 밀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준비할 때 확인할 점
실기가 두 시간짜리 작업형이라 손에 익히는 연습 시간이 필요합니다. 창업을 본다면 자격보다 설비와 자리값이 훨씬 큰 관문이라는 점도 감안할 일입니다.
어떻게 시작하면 되나
제과·제빵기능사와 묶으면 디저트 매장 쪽에서 설명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