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자동차보수도장기능사
수리한 차체에 색을 다시 올리고 원래 도장과 맞추는 작업을 다루는 자격으로, 색을 보는 눈이 실력으로 바로 이어지는 종목입니다.
- 응시자격
- 제한 없음
- 예상 비용
- 필기 1만원대 · 실기 14만원대
- 준비 기간
- 3~6개월
국가가 정한 기준으로 시행하는 기술 분야 자격입니다. 응시료와 일정, 응시자격은 시행처 공고가 최종입니다.
다가오는 시험 일정
-
2026년 제3회
- 실기 접수
- 7월 27일-8월 24일
- 실기 시험
- 8월 29일-9월 16일
- 실기 발표
-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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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4회
- 필기 접수
- 8월 24일-8월 27일 · 9월 10일-9월 11일
- 필기 시험
- 9월 16일-9월 21일
- 필기 발표
- 10월 7일
- 실기 접수
- 10월 12일-10월 15일
- 실기 시험
- 11월 14일-12월 2일
- 실기 발표
- 12월 11일
2026년 8월 26일 기준으로 공공데이터포털(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 시험일정)에서 받은 값입니다. 접수 전에 큐넷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무슨 자격인가
자동차보수도장기능사는 수리한 차체에 다시 색을 입히는 기술을 확인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색을 맞추고 고르게 뿌리고 마무리하는 과정이 범위입니다.
이 일의 어려움은 색을 맞추는 데 있습니다. 같은 색이라도 세월과 햇빛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므로, 기존 도장과 이어 붙였을 때 차이가 보이지 않게 만드는 것이 실력입니다.
누구에게 맞나
공업사나 사고 수리 업체에서 도장을 맡으려는 분에게 값이 있습니다. 응시 제한이 없고, 차체 수리와 짝을 이루는 공정이라 일이 함께 따라옵니다.
색을 보는 눈이 좋고 마무리에 신경을 쓰는 분에게 맞습니다. 이 분야는 작은 차이가 결과를 가르고, 그 차이를 보는 사람이 대우를 받습니다.
반대로 도료의 냄새와 분진이 부담스러운 분에게는 신중히 권합니다. 보호 장비를 갖춰도 환경이 쾌적하지는 않습니다. 실기 응시료가 다른 기능사보다 크게 높은 편이라는 점도 계산에 넣으십시오.
자세히 보기접기 시험은 어떻게 되나 · 어떻게 준비하나 · 따고 나면
시험은 어떻게 되나
필기와 실기 두 단계입니다. 필기는 객관식으로 도료의 종류와 특성, 도장 공정, 색채와 안전 관리가 범위입니다.
실기는 작업형입니다. 표면을 다듬고 색을 조합해 도장하는 과제가 주어지며, 색이 얼마나 맞는지와 표면 상태가 채점 기준입니다. 시간 제한이 있습니다.
실기 과제와 채점 기준, 합격 기준, 회차 일정은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접수 전에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고를 직접 확인하십시오. 이 페이지의 응시료와 준비 기간은 어림이며 최종 근거는 공고입니다.
어떻게 준비하나
교육기관에서 배우십시오. 도장은 설비와 환기 시설이 필요해 혼자 연습할 수 없습니다. 재료비도 들어가므로 총비용을 먼저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밑작업에 시간을 쓰십시오. 도장의 결과는 뿌리는 기술보다 표면을 얼마나 고르게 만들었는지에서 갈립니다. 이 부분을 서두르면 아무리 잘 뿌려도 표시가 납니다.
색 조합은 기록하며 연습하십시오. 어떤 비율로 섞었을 때 어떤 색이 나왔는지를 남겨 두면 감이 훨씬 빨리 잡힙니다.
따고 나면
공업사의 도장 파트로 이어집니다. 이 분야는 결과물이 눈에 보이므로 실력이 곧 평판이 됩니다.
차체 수리 자격을 함께 갖추면 수리 전 과정을 맡을 수 있어 유리합니다. 경력을 쌓으면 산업기사와 기능장으로 올라가는 길도 있습니다.
준비할 때 확인할 점
실기 응시료가 143,900원으로 기능사 가운데 가장 높은 축입니다. 도료와 부스 사용료가 그대로 들어간 값이라 오타가 아닙니다. 유기용제를 다루므로 호흡기 보호구 착용이 몸에 배어야 합니다.
어떻게 시작하면 되나
자동차차체수리기능사와 묶으면 사고 수리 한 사이클을 혼자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