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조경기능사
도면을 읽고 나무를 심고 다듬는 자격으로, 조경 시공과 아파트·공원 유지관리 현장에서 두루 쓰입니다.
- 응시자격
- 제한 없음
- 예상 비용
- 필기 1만원대 · 실기 3만원대
- 준비 기간
- 2~4개월
국가가 정한 기준으로 시행하는 기술 분야 자격입니다. 응시료와 일정, 응시자격은 시행처 공고가 최종입니다.
다가오는 시험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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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3회
- 실기 접수
- 7월 27일-8월 24일
- 실기 시험
- 8월 29일-9월 16일
- 실기 발표
-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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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4회
- 필기 접수
- 8월 24일-8월 27일 · 9월 10일-9월 11일
- 필기 시험
- 9월 16일-9월 21일
- 필기 발표
- 10월 7일
- 실기 접수
- 10월 12일-10월 15일
- 실기 시험
- 11월 14일-12월 2일
- 실기 발표
- 12월 11일
2026년 8월 26일 기준으로 공공데이터포털(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 시험일정)에서 받은 값입니다. 접수 전에 큐넷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무슨 자격인가
조경기능사는 공원과 정원과 녹지를 만들고 가꾸는 일에 필요한 기초 능력을 확인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식물을 다루는 지식과 시공 기술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조경은 살아 있는 것을 다루는 분야라 다른 시공 자격과 성격이 다릅니다. 나무와 풀의 특성을 알아야 하고, 심은 뒤에도 계속 관리해야 한다는 점이 이 일의 특징입니다.
누구에게 맞나
조경 시공이나 관리 쪽으로 일을 시작하려는 분에게 잘 맞습니다. 응시 제한이 없고, 공공 발주 사업이 꾸준한 분야라 일이 이어지는 편입니다.
밖에서 몸을 쓰는 일이 좋고 식물에 관심이 있는 분에게 맞습니다. 도시의 녹지가 늘어나는 흐름 속에서 관리 인력의 수요도 함께 늘고 있습니다.
반대로 날씨의 영향을 받는 일이 부담스러운 분에게는 신중히 권합니다. 조경 작업은 계절과 날씨에 따라 일정이 크게 흔들리고, 여름과 겨울의 현장은 만만치 않습니다.
자세히 보기접기 시험은 어떻게 되나 · 어떻게 준비하나 · 따고 나면
시험은 어떻게 되나
필기와 실기 두 단계입니다. 필기는 객관식으로 조경 계획과 설계, 조경 식물, 시공과 관리가 범위입니다. 식물의 이름과 특성을 외우는 부분이 큽니다.
실기는 작업형입니다. 도면을 그리는 과제와 실제로 식물을 다루거나 시공하는 과제가 주어지며, 수목을 보고 이름을 맞히는 부분이 포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기 과제 구성과 채점 기준, 합격 기준, 회차 일정은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접수 전에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고를 직접 확인하십시오. 이 페이지의 응시료와 준비 기간은 어림이며 최종 근거는 공고입니다.
어떻게 준비하나
수목을 사진으로 익히십시오. 잎과 줄기의 특징을 보고 이름을 대는 연습이 필요하고, 이것은 책의 설명만으로는 붙지 않습니다. 공원을 걸으며 실물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잘 기억됩니다.
도면 과제는 반복해서 그리십시오. 정해진 형식이 있어 손에 붙으면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시공 과제는 순서를 외우십시오. 어떤 순서로 파고 심고 다지는지가 정해져 있고, 채점은 그 순서를 봅니다.
따고 나면
조경 시공 업체나 공공기관의 녹지 관리 자리로 이어집니다. 경력을 쌓으면 산업기사와 기사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산림 계열 자격을 함께 갖추면 다룰 수 있는 현장이 넓어집니다. 도시의 녹지와 산림은 인접한 영역이라 두 축을 아는 사람을 찾는 자리가 있습니다.
준비할 때 확인할 점
실기가 도면 작업과 식재·전정 작업 두 갈래라 제도 연습과 야외 작업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어떻게 시작하면 되나
실내 쪽을 넓히려면 화훼장식기능사, 야외 쪽을 넓히려면 산림기능사가 이어지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