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축산기능사
가축 사양 관리와 사료작물, 축산 경영을 다루는 자격으로, 귀농·귀촌과 축산 농가 취업에서 기본기로 쓰입니다.
- 응시자격
- 제한 없음
- 예상 비용
- 필기 1만원대 · 실기 4만원대
- 준비 기간
- 2~4개월
국가가 정한 기준으로 시행하는 기술 분야 자격입니다. 응시료와 일정, 응시자격은 시행처 공고가 최종입니다.
다가오는 시험 일정
-
2026년 제3회
- 실기 접수
- 7월 27일-8월 24일
- 실기 시험
- 8월 29일-9월 16일
- 실기 발표
- 10월 2일
-
2026년 제4회
- 필기 접수
- 8월 24일-8월 27일 · 9월 10일-9월 11일
- 필기 시험
- 9월 16일-9월 21일
- 필기 발표
- 10월 7일
- 실기 접수
- 10월 12일-10월 15일
- 실기 시험
- 11월 14일-12월 2일
- 실기 발표
- 12월 11일
2026년 8월 26일 기준으로 공공데이터포털(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 시험일정)에서 받은 값입니다. 접수 전에 큐넷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무슨 자격인가
축산기능사는 가축을 기르고 관리하는 일에 필요한 기초 능력을 확인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사육과 사료, 번식과 위생 관리가 범위입니다.
축산은 생명을 다루는 일이면서 동시에 시설과 위생을 관리하는 일입니다. 질병이 한번 퍼지면 피해가 크기 때문에, 이 자격도 방역과 위생에 상당한 무게를 둡니다.
누구에게 맞나
축산 농가에서 일하거나 귀농으로 축산을 준비하는 분에게 값이 있습니다. 응시 제한이 없고, 축산 관련 지원 사업에서 자격을 평가에 반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료나 동물약품처럼 축산과 이어진 업계로 가려는 분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현장을 아는 사람으로 읽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냄새와 소음, 그리고 주말이 없는 일정이 부담스러운 분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가축은 매일 돌봐야 해서 쉬는 날을 만들기 어렵고, 이 조건은 자격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자세히 보기접기 시험은 어떻게 되나 · 어떻게 준비하나 · 따고 나면
시험은 어떻게 되나
필기와 실기 두 단계입니다. 필기는 객관식으로 가축 사육과 번식, 사료와 영양, 위생과 방역이 범위입니다.
실기는 작업형으로 사육 관리와 관련된 과제가 주어집니다. 시간 제한이 있고 위생 절차가 채점에 들어갑니다.
실기 과제와 채점 기준, 합격 기준, 회차 일정은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접수 전에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고를 직접 확인하십시오. 이 페이지의 응시료와 준비 기간은 어림이며 최종 근거는 공고입니다.
어떻게 준비하나
축종별로 나눠 정리하십시오. 소와 돼지와 닭은 기르는 방식과 질병이 서로 달라, 한 덩어리로 외우면 섞입니다.
사료와 영양은 계산이 붙습니다. 배합 관련 문항은 유형이 정해져 있으니 손으로 몇 번 풀어 두십시오.
방역 절차는 순서대로 외우십시오. 시험에서도 실무에서도 이 순서가 핵심이고, 실기의 채점 기준에도 들어갑니다.
따고 나면
축산 농가와 관련 업체의 자리로 이어집니다. 경력을 쌓으면 산업기사와 기사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직접 농장을 시작하실 계획이라면 자격보다 시설과 허가와 자본 계획이 먼저입니다. 축산은 초기 투자가 크고 규제가 많은 분야이므로, 관할 기관에 미리 문의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준비할 때 확인할 점
실기가 가축 관리 작업형이라 동물을 직접 다루는 경험이 없으면 체감 난도가 올라갑니다. 축산업 자체가 초기 자본과 방역 규제가 큰 분야라는 점도 함께 볼 일입니다.
어떻게 시작하면 되나
농림 쪽 기반을 넓히려면 유기농업기능사와 묶고, 규모를 키울 생각이라면 축산산업기사가 다음 칸입니다.